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글로벌 유저 커뮤니케이션 강화

2020년05월21일 14시14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주)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주)쿠키런(대표 배형욱)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언어 별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글로벌 유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쿠키런 공식 유튜브의 대만 채널을 작년 말에 오픈한 데 이어, 지난달 일본과 태국 채널을 신규 개설하며 소통을 확대한 것.
 
물론 기존에 운영해온 한국 및 영어 채널을 통해서도 모든 영상에 대만⋅일본⋅태국 언어 자막을 지원했지만, 이용자 편의성을 한단계 더 향상시키기 위해 개별 채널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영상을 볼 때 매번 자막을 따로 설정하는 번거로움이나 댓글마다 언어가 달라 유저간 의견을 공유하기 어려운 거리감을 해소시켰다.
 
현재 쿠키런 유튜브 구독자수는 한국 채널의 경우 10만명, 영어 채널은 13만명을 넘어섰다. 그동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비롯해, 게임 속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 개발진이 먼저 알려주는 게임 뉴스, OST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사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뿐만 아니라 올 1월 출시된 퍼즐게임 안녕! 용감한 쿠키들과 쿠키런 IP 굿즈 관련 영상들까지 쿠키런 팬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신규 언어 채널을 통해서는 태국 커뮤니티 매니저가 직접 쿠키런 태국 유튜브 오픈 소식을 전하거나 그랜드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대만 유저를 초청해 인터뷰하는 등 각 국가에 맞춘 개별 영상으로 새로운 시도도 하고 있다.
 
앞으로 데브시스터즈는 국가 별 전문 커뮤니티 매니저를 주축으로 글로벌 유튜브 채널 운영 및 고객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각 국가에 특화된 영상 콘텐츠와 인게임 이벤트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면서 유저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유비소프트 공동 창업자 클로드 기예모, 비...
'키사키(수영복)'과 '슌(수영복)' 실장, '...
스마일게이트, 여름 시즌 업데이트 쇼케이...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
日 국민 과자 IP 활용한 '드림 애니멀즈: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