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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NASA '스페이스X' 세계 최초 민간 유인 우주선 발사 기대감 '강세'

등록일 2020년05월27일 11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항공우주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는 27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09% 상승한 2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美 NASA가 9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유인 우주왕복선을 발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련주들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9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유인 우주왕복선을 발사한다. 특히 이번엔 민간 기업인 스페이스X가 참여해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NASA는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왕복선 '크루 드래건'의 '데모-2' 임무를 최종 승인했다고 미국 씨넷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크루 드래건은 오는 27일 오후 1시33분(이하 태평양 시간 기준, 한국 시간 28일 오전5시33분) 플로리다 주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 39A 발사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크루 드래곤에는 NASA의 우주 비행사 두 명이 탑승하게 된다. 그러나 앞으로 최대 7명까지 탑승할 수 있도록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데모-2는 NASA의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NASA는 스페이스X와 보잉 등 두 민간 우주항공사와 공동으로 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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