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펍지주식회사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1 아시아' 중국 'Infantry' 팀 우승

2020년07월06일 11시38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1 아시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매주 금 일요일에 진행된 PCS1 아시아에는 한국, 일본, 중국, 차이니즈 타이페이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해 총상금 20만 달러를 놓고 치열한 매치를 펼쳤다. 우승의 영광은 대회 초반부터 선두권을 유지한 중국의 Infantry에게 돌아갔다.

 

Infantry는 최종 우승까지 안정적인 팀 운영과 전투력을 선보였다. 마지막 날 네 번째 매치에서는 네 명이 모두 생존한 채 14킬과 매치 우승으로 단번에 24점을 획득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최종 116킬 182포인트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팀 중에서는 Team Quadro(팀 쿼드로)와 GRIFFIN(그리핀)이 전력을 다하며 ‘탑 3’에 이름을 올렸다. Team Quadro는 마지막 날 두 번째 매치에서 우승을 거두며 Infantry를 1포인트 차이까지 추격했지만, 종합 103킬 155포인트로 2위를 차지했다. GRIFFIN도 종합 155포인트 동률을 기록했지만 킬 수에서 뒤처져 3위에 머물렀다.

 

OGN ENTUS(OGN 엔투스)는 91킬 139포인트로 4위를 차지했고, Gen.G(젠지), VSG, ELEMENT MYSTIC(엘리먼트 미스틱)은 각각 7, 8, 11위에 자리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오는 8월에는 ‘PCS2’가 진행될 예정이다. PCS2도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유럽 ▲북미 4개 권역에서 각각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다이남코 플레이엑스포에서 '캡틴 츠바사...
그라비티 원작의 클래식한 감성 재현한 '라...
반다이남코 'FINAL FANTASY VII REBIRTH' ...
티쓰리 1분기 매출 221억 원 달성, 전년 동...
한미마이크로닉스 ASRock(애즈락) 파워서플...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