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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버 플랫폼 '뒤끝', 국내 최초 가입사 1천 개 돌파

2020년07월23일 10시01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게임 서버 뒤끝(AFI, Inc 대표이사 권오현)이 22일 기준 누적 가입 고객사 1천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뒤끝은 2018년 8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국내 최단기간, 최다 고객을 확보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동기 서버의 핵심기능만을 제공하는 뒤끝베이스와 세계 최초 실시간 매치메이킹 서비스인 뒤끝매치를 런칭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뒤끝 측의 설명이다.

 

올해 1월 오픈하여 서비스 중인 실시간 매치메이킹 서비스인 뒤끝매치는 게임 서버 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유저들 간의 실시간 게임 환경을 제공하며, 매칭한 유저들 간의 실시간 브로드캐스팅을 지원한다. 또한, 게임 진행 중 접속이 끊긴 유저에 대한 재접속 기능과 실시간 게임 중 채팅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뒤끝의 권오현 대표는 "뒤끝을 이용하여 게임개발을 진행하는 모든 개발사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인디 개발사 분들은 물론 중∙소형 개발사와 퍼블리셔까지 뒤끝을 사용하는 고객층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뒤끝의 우수한 개발력과 기술지원 부분을 높게 평가해 주셔서 항상 감사한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개발사분들이 ‘서버개발과 운영’은 뒤끝에 맡기고 콘텐츠 개발에만 몰두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뒤끝은 개발이 필요 없는 게임 서버 BaaS(Backend as a Service)로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다. BaaS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임 서버 기능들을 클라우드 API 형태로 제공하여 별도의 개발 없이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뒤끝은 2018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한 서버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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