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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서비스로 등장한 아케이드 게임 '버블점프', 유저 이목 집중

2011년12월06일 15시34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플레이마루(대표 권순일)는 신작 소셜게임 '버블점프'를 네이버 소셜앱스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버블점프'는 좌우 이동과 점프, 공격 등 간단한 조작을 통해 몬스터를 공격하고, 장애물을 뛰어 넘으면서 스테이지를 해결해나가는 캐주얼 게임으로, 항해 중 배가 난파하면서 이상한 섬에 도착한 유저는 아바타들의 도움을 얻어, 장애물을 뚫고 무사히 섬을 탈출해야 한다.

'버블점프'는 화면 상의 모든 과일을 수집해야 스테이지를 완료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물리치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버프 및 회복, 부활, 먹구름 등의 각종 아이템이 전략적인 재미를 더한다.

특히 '버블점프'는 하나의 키보드에서 2명의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작 체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게임패드(조이스틱) 연결을 통해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이후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컨트롤러로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과 소셜게임 플랫폼, PC 등 모든 플랫폼의 연동을 통해 다수의 유저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플레이마루 권순일 대표는 “'버블점프'는 기존 소셜게임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아케이드 플랫폼형 게임으로, 다수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라며, “네이버 소셜앱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점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네이버 소셜앱스(http://apps.naver.com/app/357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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