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밸로프 플랫폼 'VFUN'에서 한국 채널링 서비스 출시가 예정된 PC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의 PC방 혜택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블랙스쿼드'의 PC방 혜택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PC방 사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PC방에서 '블랙스쿼드'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로워진 '블랙스쿼드' PC방 혜택은 경험치와 게임머니 100% 추가에 PC방에서 클리어할 수 있는 미션을 제공한다. 플레이에 따라 미션을 달성하면 캐릭터, 추가 재화 및 특별한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밸로프는 스팀 버전의 '블랙스쿼드' 역시 PC방에서 꾸준히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많은 만큼 PC방 혜택을 밸로프 플랫폼과 기존 스팀의 '블랙스쿼드' 양쪽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블랙스쿼드 홈페이지와 공식 밸로프 블랙스쿼드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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