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PC 신작 '리턴 얼라이브' CBT 시작

등록일 2022년02월23일 13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KOG(코그)는 신작 PC 온라인게임 '리턴 얼라이브'가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테스트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스팀을 통해 매일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6시간만 플레이 가능하다. 테스트 참여는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리턴 얼라이브'는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를 개발한 KOG에서 처음 선보이는 서바이벌 탑다운 슈팅게임이다. PVP, PVE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며, 실시간으로 입장/탈출이 가능한 넓은 오픈 월드인 전장에서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다른 유저들과 경쟁해야 한다. 또한 획득한 재화와 아이템으로 매력적인 무기를 제작하거나 용병을 성장시켜 다양한 모드에서 실력을 증명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리턴 얼라이브' 개발팀은 “테스트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시스템을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CBT 참가자들의 아낌없는 피드백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리턴 얼라이브'의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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