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실버, '세인츠 로우' 커스터마이징 쇼케이스 21일 예고

등록일 2022년04월21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퍼블리셔 딥 실버(Deep Silver)가 개발사 볼리션(Volition)과 함께 오는 4월 21일, 베일 속에 가려진 세인츠 로우 신작 속 역대 최고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세부 정보를 인터뷰 및 내부 뉴스와 함께 최초로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배우 미카 버튼(Mica Burton)이 진행을 맡고 볼리션의 주요 개발자들이 출연하며 딥 실버의 트위치와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 시각 4월 21일 오전 4시 00분에 방송된다.

 

이번 새로운 트레일러는 세인츠 로우의 골수 팬과 신규 유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세인츠 로우의 커스터마이징은 놀라울 정도로 깊고 넓은 범위의 자유도로 섬세한 커스텀이 가능하다. 볼리션이 기획한 대로 모든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Be Your Own Boss”, 각자 자신만의 보스를 구현할 수 있다.

 

가상의 도시 ‘산토 일레소(Santo Ileso)’에서 그 동안 세인츠 로우 시리즈에서 보여준 액션, 범죄, 유머들이 더욱 화려하게 펼쳐진다.

 

그 중에서도 이 궁극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은 볼리션이 가장 자랑스럽게 공개하는 기능으로, 모든 세인츠 로우 시리즈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수준의 자유도를 갖췄다.

 

플레이어는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모든 부분을 우스꽝스럽거나 멋지고 힙하게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다.

 

당신이 산토 일레소의 범죄 도시를 장악할 때 어떤 모습의 ‘보스’가 될지는 오롯이 당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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