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PC MMORPG '썬 클래식(SUN Classic)'에서 신규 지역과 던전 등 콘텐츠를 추가했다.
웹젠은 5월 19일 '썬 클래식'에서 새로운 지역 '아이올트 공동 묘지'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 확장', '5차 장비'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신규 지역 '아이올트 공동 묘지'는 폐허가 된 마을과 공동묘지로 스산한 분위기를 조성해 게임 회원들의 긴장감을 높인다. 회원들은 '고통의 묘지', '허물어진 성', '사교의 지하제단' 필드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각종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웹젠은 새로운 스토리 던전인 '대제례 추적'과 '숨겨진 위험'도 도입했다. 각각 83레벨과 84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던전으로, 던전 내에 출몰하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면 5차 반지, 장갑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웹젠은 게임 내 최고 레벨도 92레벨로 확장했다. 여기에 5차 방어구 및 악세서리 등 옵션이 크게 상향된 장비 아이템을 추가해 최상위 레벨의 회원들이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확대했다.
한편, 웹젠은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9일까지 '썬 클래식'에서 '하임 상점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기존에 구하기 어려웠던 캐시 상품 중 일부를 게임 내 재화인 '하임'으로 구매할 수 있다.
6월 15일까지 '썬 클래식'에 복귀를 신청한 회원은 '복귀 장비 세트', '각성의 반지', 에테르 크리스탈' 등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썬 클래식'의 회원들의 적극적인 게임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웹젠의 PC MMORPG '썬 클래식'의 신규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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