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허브, 인기 웹툰 '재혼황후' 북미 단행본 발행... 북미 출판시장 진출 본격화

등록일 2022년06월15일 10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엠스토리허브'(대표 이기수)는 인기 웹툰 '재혼 황후'가 북미 단행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사랑을 받아온 '재혼 황후'에 대해 국내 및 북미 단행본 발행 관련 요청은 꾸준히 있었으며 출판사 '리버스'와의 제휴로 국내 단행본을 발행하고, 북미 1위의 출판 및 서적 유통사 'YenPress'와의 협업을 통해 '재혼 황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웹툰 '재혼 황후'는 네이버시리즈 누적 다운로드수 2,407만(6월 14일 기준)을 달성한 메가히트작으로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해외에 연재중이다. 한국 컨텐츠 특유의 세밀한 감정선, 일련의 사건과 관계가 주는 몰입감에 더하여 시원스러운 전개와 매력적인 작화로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 국내외 총 매출 110억원을 돌파했다.

 

웹툰 '재혼 황후'의 북미 영문판 단행본 유통을 맡은 '옌프레스(YenPress)'는 북미 1위, 글로벌 3위의 출판 및 서적 유통사로써 미국의 '트와일라잇',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일본의 '강철의 연금술사', '너의 이름은'과 한국의 '궁', '나혼자만 레벨업' 등 전세계 다양한 작품들의 단행본 발행 및 유통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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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토리허브'의 이기수 대표는 "국내 웹툰인 '재혼 황후'의 미국 서적 시장 진출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K-웹툰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사실이 증명된 셈이다. 이번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걸맞는 웹툰과 웹소설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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