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레오마3' 인기 돌풍, 인기 이유는?

등록일 2012년05월02일 12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금일(2일), 케이넷피(대표 송충호, www.knetp.com)가 개발하고 함께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게임 최신작 ‘레전드 오브 마스터 3(이하 ‘레오마3’)’가 출시 초반부터 RPG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된 지 5일 만에 누적 1만 건의 다운로드를 육박하고 있으며, 단숨에 T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유저들은 기대했던 이상의 게임성을 즐기고 있다며 호평의 글을 올리고 있으며, 1년 3개월의 개발 과정을 통해 마련된 탄탄한 게임성과 더불어 네트워크 던전과 유니크 아이템, 화끈한 타격감과 연출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우수한 게임성과 함께 게임빌의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의 오랜 퍼블리싱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반부터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게임빌 측은 고퀄리티 그래픽 디자인과 게임성으로 출시와 함께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레오마3’가 국내 시장에 이어 곧이어 출시될 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도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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