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부산시, 게임체험 팝업 전시관 'Dive the Game-vers' 운영

2024년11월27일 10시09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 이하 진흥원)은 해운대 플랫폼에서 게임체험 팝업 전시인 ‘Dive the Game-vers(게임 세계에 빠져들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11월 27일(수)부터 12월 22일(일)까지이며, 평일(화요일~금요일)은 12시에서 2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Dive the Game-vers’ 팝업 전시는 ‘게임 세계에 빠져들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산의 대표 겨울 축제인 해운대 빛축제와 연계하여 일반 시민 및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우수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총 6개 부산의 게임 개발사가 참여해, 총 10개의 우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참가 기업과 전시작품은 ▲더블스택(워터월드/Z아이들) ▲비앤디앵글(화산제자키우기/메타룸) ▲비쥬얼다트(파인딩모모) ▲스토리게임즈(냥냥타운/무한슬라임/탱크Z) ▲씨플레이(캣점프) ▲투핸즈인터랙티브(디딤) 이다.

 

이번 팝업 전시는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도 부산의 게임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게임 스토리와 이미지를 담은 컨셉 부스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방문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 품질 향상을 지원하여 부산 게임산업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패스포트 투어를 통해 게임 체험 후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개발자와 함께하는 ‘어택! 투데이 픽!(Attack! Today Pick!)’ 이벤트를 통해 개발자와 직접 소통하며 게임 개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SNS 및 포토 이벤트 등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Dive the Game-vers’ 팝업 전시를 통해 부산의 우수 게임들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와 지원을 통해 부산 게임산업이 시민들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지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지원 등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넥슨재단 힘들지만 함께해 버틸 수 있는 재...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넥써쓰, 스테이킹 유동화 토큰 '에스티원(stONE)' 출시... 추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