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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라스트오리진'과 '소울워커'로 AGF 2024 참가, 서브컬쳐 게임 시장 본격 공략

2024년12월03일 10시4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게임 리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인기 게임 '라스트오리진'과 '소울워커'로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 'AGF(Anime×Game Festival) 2024'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AGF 2024'는 애니메이션 및 서브컬처 콘텐츠 팬들을 위한 행사로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디앤씨미디어 4개 사가 공동 주최한다. 7일과 8일 양일간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다.

 

밸로프는 2025년 1월 출시 6주년을 맞는 '라스트오리진'의 '오르카 파크' 콘셉트 포토존과 인기 일러스트 시안을 공개한다. 또 행사에 처음 참가하는 '소울워커'에서는 새로운 굿즈와 추후 출시될 일러스트 시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두 게임의 콜라보 이벤트 '럭키 드로우: 행운을 잡아라!'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라스트오리진'에서 만나고 싶은 '소울워커' 캐릭터에 투표한 뒤 SNS에 인증하면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두 게임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선정에 반영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굿즈와 콜라보레이션 일러스트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전체 게임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5.2%, 모바일 게임이 7.8%에 그친 반면, 서브컬처 게임 시장은 16.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서브컬처 게임이 긴 라이프 사이클과 후속작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밸로프는 '라스트오리진' IP 인수를 통해 서브컬처 게임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진 만큼, 향후 콜라보 및 리퍼블리싱 등 후속작을 통해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AGF는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고 싶다"며 "포토존, 이벤트 프로그램,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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