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카카오게임즈, 2025년 1분기 매출액 1229억 원 기록... 2분기 기대작 글로벌 출시 기대

2025년05월07일 09시4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주)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7일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약 1,229억 원(YoY -31%, QoQ -8%), 영업손실은 약 124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을 기록했다.

 

PC온라인 게임은 약 268억 원(YoY 72%, QoQ 30%), 모바일 게임은 약 961억 원(YoY -41%, QoQ -15%)의 매출을 달성했다.

 

1분기에는 핵심 사업에 집중한 사업구조 개편 기조 속 신작 출시 공백 등의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선택과 집중’ 기조에 따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게임 본업의 구조로 체질개선을 이어가고,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 기반 신규 타이틀 정보를 순차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

 

2분기에는 지난 4월 29일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글로벌 출시한 것을 비롯해, 콘솔 기반 트리플A급 온라인 액션 RPG ‘크로노 오디세이’를 스팀 플랫폼을 통한 대규모 CBT(Closed Beta Test) 형식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액션 로그라이트 슈터 ‘섹션13’과 2D 도트 그래픽의 횡스크롤 액션 RPG ‘가디스 오더’, 중세 배경의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 세이브 버밍엄’, 대작 오픈월드 MMORPG ‘프로젝트 Q’ 등을 완성도를 높여 시장에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하 자회사를 통해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아이돌 IP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등을 여러 플랫폼을 고려해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는 “핵심 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면서, 보다 확장된 플랫폼과 장르를 고려한 다채로운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내실을 탄탄히 다져 향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단 힘들지만 함께해 버틸 수 있는 재...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kakao LINE

관련뉴스

[컨콜]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 상반기 글로벌 대상 대규모 테스트 준비 중"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