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지스타25]넷마블, 옥냥이 & 서새봄 & 푸린 등 인플루언서와 '칠대죄 오리진' 심층 거미굴 무대 이벤트 진행

2025년11월14일 17시40분
게임포커스 지스타취재팀 (bodo@gamefocus.co.kr)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늘(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무대 이벤트로 인플루언서와 함께 ‘심층 거미굴을 돌파하라’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심층 거미굴’은 숨겨진 함정을 피하고, 어두운 방을 밝혀 거미를 몰아내는 기믹을 기반으로 파티원 간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던전이다. 거미굴의 다양한 기믹과 속성 상성을 정확히 파악해 가장 깊은 지점까지 도달하고 보스를 먼저 처치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도전에는 옥냥이, 푸린, 서새봄이 한 팀으로 나섰다. 푸린이 ‘티오레’를 활용해 함정을 빠르게 회피하며 팀의 초반 리드를 이끌었고, 세 인플루언서 모두 안정적인 협력 플레이를 펼쳐 가장 먼저 거미굴 끝 지점에 도달하며 스테이지를 완수했다.

 

두 번째 도전에서는 따효니, 소풍왔니, 룩삼이 팀을 구성했다. 초반 함정에 연이어 떨어지며 시간이 소요됐으나, 보스전에서 빠른 연계 공격으로 격차를 좁히며 끝까지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단 2초 차이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이후 무대에서는 ‘붉은 마신’과 ‘알비온’을 타임어택으로 공략하는 추가 대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오는 16일에는 인기 버추얼 아티스트 ‘Hebi(헤비)’가 등장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게임의 세계를 소개하는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월드로 제작된 이 게임은 광활한 대륙에서 오브젝트를 활용한 퍼즐, 수중 탐험, 암벽 등반 등 다양한 탐험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영웅들의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되며,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Stea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