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IT

벨킨 신규 화면 보호필름 라인업 ‘타이탄’ 공개... 충격 분산과 스크래치 보호에 초점 맞춰

2026년01월07일 09시39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글로벌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Belkin)이 화면 보호필름 7종을 CES2026에서 선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ScreenForce Titan(스크린포스 타이탄)’ 라인업은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화면 보호 제품으로 구성됐다.

 

‘타이탄 스마트실드(Titan SmartShield)’는 항공우주급 충격 저항성을 갖춘 프리미엄 화면 보호필름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18배 높은 강도를 제공한다. 반사 방지 코팅을 적용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도 색상 표현과 화면 밝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먼지 방지 접착제를 적용해 부착 과정에서 작은 먼지를 밀어내 보다 깔끔한 부착을 돕는다. 또한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기능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타이탄 리퀴드가드(Titan LiquidGuard)’는 액체를 화면에 도포해 얇은 보호 코팅층을 형성하는 액체형 화면 보호 제품이다.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방식이 아니라 화면 위에 코팅을 입히는 형태로, 외관이나 두께 변화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나노-타이탄 기술을 적용해 9H 수준의 스크래치 보호 성능을 제공하며, 유분 방지 코팅을 통해 터치 감도는 유지하면서 지문이 쉽게 묻지 않도록 했다. 보호 필름 부착이 번거롭거나 화면 질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타이탄 에코가드(Titan EcoGuard)’는 얇고 잘 휘어지는 필름형 화면 보호필름으로, 충격을 받았을 때 필름이 휘어지며 충격을 분산시키는 방식이 특징이다. 나노-타이탄 기술을 적용한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초박형 두께에도 7H 수준의 스크래치 보호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1.8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화면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타이탄 에코가드는 반사 방지, 사생활 보호, 레드라이트 필터 등 세 가지 옵션으로 구성된다. 반사 방지 모델은 강한 빛 아래에서도 화면 가독성을 높여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사생활 보호 모델은 측면에서는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해 공공장소나 이동 중에도 개인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레드라이트 필터 옵션은 필름에 광전환층을 적용해 블루라이트를 레드라이트로 변환하며, 업계 표준 대비 2배 수준의 레드라이트 방출 성능을 제공한다.

 

벨킨은 보호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보호 필름 ‘타이탄(Titan)’을 선보이며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에코가드 라인업에는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소재와 글로벌 재활용 표준(GRS) 인증, FSC 인증 종이를 적용한 100% 재활용 가능 포장을 적용해 지속가능성 요소도 반영했다.


 

개막 일주일 앞둔 '2026 LCK컵' 미디어 데...
LCK 이정훈 사무총장 "'아시안게임' 한국 ...
인텔, 'CES 2026'서 인텔 18A 공정 기반 첫...
펄어비스 '붉은사막', 엔비디아 클라우드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PC 퍼플에...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
씨엠티엑스, 삼성·TSMC·마이크론 글로벌 반도체 빅3 고객사 확...
씨엠티엑스, TSMC 42조 투입 2나노 공장 3곳 증설 계획... TSMC ...
TYM,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
메타보라게임즈, 네오스텔라게임즈와 웹3 게임 공동 개발·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