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Lilith Games)의 신작 모바일게임 ‘팰몬: 서바이벌(Palmon: Survival)’이 오는 1월 20일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현재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팰몬: 서바이벌’은 글로벌 서버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 유저 역시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동일한 환경에서 경쟁과 협력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한 손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감을 기반으로, 포획·수집·경영·전투 요소를 자연스럽게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팰몬 섬에서 농사를 짓고 자원을 모으며, 다양한 팰몬을 직접 포획해 자신만의 생존 루트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포획한 팰몬은 단순한 수집 요소에 그치지 않는다.각 팰몬은 농사, 채집, 탐험 등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육성한 팰몬과 함께 대규모 전투와 짜릿한 대난투, 거대한 보스를 공략하는 전투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팰몬: 서바이벌’은 시뮬레이션 경영 요소를 결합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피로도가 낮다. 꾸준히 접속해 차근차근 섬을 발전시키는 방식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에게 적합하다.
팰몬의 디자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둥글고 귀여운 외형과 개성 있는 표정, 생동감 있는 움직임은 자연스럽게 애착과 수집 욕구를 자극하며, 다양한 팰몬을 모으는 즐거움을 더한다.
현재 ‘팰몬: 서바이벌’은 사전예약을 통해 정식 출시 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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