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인기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Lie Cause Recoil’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리코리스 리코일’을 테마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와 원작의 배경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3D 맵을 통해 절묘하게 융합된 두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작품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구현해, 유저가 마치 ‘리코리스 리코일’의 세계에 완전히 들어온 듯한 고도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의 인기 명장면을 모티브로 한 4종의 스테이지 음악 미니게임은 기존 ‘승리의 여신: 니케’ 슈팅 시스템에 리듬 요소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도시 공원과 카페 ‘리코리코’의 실내, 쿠루미의 전용 룸 등을 고품질 3D 모델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으며, 여기에 탐험 요소와 몰입형 연출을 더해 캐릭터들과 한층 가까워진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리코리스 리코일’의 인기 캐릭터 ‘니시키기 치사토’, ‘이노우에 타키나’, ‘쿠루미’ 등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며,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은 물론 원작의 설정까지 충실히 재현한 고유 스킬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SSR 캐릭터 ‘니시키기 치사토’는 역대 최강의 리코리스라 불리는 인물로, DA가 대응하지 않는 민간의 곤란한 문제들을 해결하며, 카페 ‘리코리코’에서는 자칭 마스코트 걸로 밝고 활기차게 일하고 있다.
이와 함께 등장하는 SSR 캐릭터 ‘이노우에 타키나’는 과거 우수한 리코리스였으나 특별한 사정으로 카페 ‘리코리코’에 배치됐으며, 합리적이고 효율을 중시하는 냉정하고 침착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강의 해커 ‘월넛’의 정체를 숨긴 SR 캐릭터 ‘쿠루미’는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어른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수수께끼의 소녀로, 추적자를 피해 카페 ‘리코리코’에 몸을 숨기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기간 동안 누적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SR ‘쿠루미’와 모집 티켓, 육성 재료 등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특히 ‘쿠루미’는 최대 3회까지 얻을 수 있어 한계 돌파까지 육성도 가능하다.
또한 음악 미니게임 클리어 및 각종 이벤트 퀘스트 달성 시 콜라보레이션 한정 프레임과 칭호, 프로필 아이콘 등 다양한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특별 모집과 이벤트를 통해 SSR '니시키기 치사토'와 SSR '이노우에 타키나'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전용 육성 재료까지 함께 지급해 신규 캐릭터를 즉시 전투에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니시키기 치사토’ 또는 ‘이노우에 타키나’를 모집 후 지정 이벤트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각 캐릭터의 체육복 코스튬이 무료로 지급되며, 이벤트 패스 구매 시 캐릭터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는 전용 프리미엄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