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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2026년03월19일 13시5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와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가 19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안드로이드(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적극 활용된다. 미션 수행을 통해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게임 유입과 정착을 돕는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보상을 획득하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주도하는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게임의 흥행과 콘텐츠 확산을 동시 지원한다.

 

이와 함께 1차 전직, 길드 가입 등 실제 게임 플레이 미션을 기반으로 총 78만 개 규모의 크로쓰($CROSS)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씰M 온 크로쓰'의 경제 시스템은 핵심 자산인 ‘쉴츠 크리스탈(Shiltz Crystal)’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며,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SHILTZx)’로 전환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별 공급량은 1,000만 개로 제한되며, 이를 최상위 아이템인 ‘오파츠(Ooparts)’ 구매를 위한 독점 재화로 설정해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를 도모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김학준 대표는 “사전예약 단계부터 보내주신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타격감 넘치는 콤보 시스템, 그리고 크로쓰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가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훌륭한 게임 IP와 블록체인의 결합이라는 성공 공식을 씰M 온 크로쓰가 다시 입증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크로쓰 생태계의 모든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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