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전세계 이용자 대상 대회 'FWC 2026' 전용 서버 오픈

2026년04월27일 08시3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연례 최대 행사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 전용 서버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FWC 전용 서버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리프 유니버스’의 부스팅 서버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해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FWC 2026’ 전용 서버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 12만명, 신규 가입자 수 5.2만명을 기록하며 대회 초반부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진행한 사전예약 프로모션 참여자에게 ▲증폭 ES 두루마리 ▲플라스크 상자 ▲휴대 가방 ▲부활의 두루마리 등 캐릭터 성장을 추가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여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전용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로 ‘FWC 2026’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게 되며, 이를 통과한 상위 플레이어들은 오는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FWC 전용 서버는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핵심 무대”라며 “글로벌 플레이어 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프리프 유니버스’만의 e스포츠 경험을 선보이고, 완성도 높은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FWC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뒤 일정 기간 이후 PvP와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대표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6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특히 이번 ‘FWC 2026’은 최종 사전예약자 약 10만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이 많은 참여자 속에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