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세가-캡콤의 만남, '프로젝트 크로스 존' 다운로드 버전 발매

등록일 2013년06월18일 13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오는 6월 26일, Nintendo 3DS(닌텐도 3DS) 전용 시뮬레이션 RPG 'Project Cross Zone(프로젝트 크로스 존)'의 다운로드 버전(대응 언어 영어)을 발매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반다이남코 게임즈와 모노리스소프트에 의해 개발된 'Project Cross Zone(프로젝트 크로스 존)'은 다양한 신구 캐릭터들이 게임 메이커나 각 작품이 가지는 세계관의 틀을 넘어, 협력하며 적을 쓰러뜨리는 시뮬레이션 RPG로, 주식회사 캡콤, 주식회사 세가, 그리고 주식회사 반다이남코 게임즈의 게임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모여, 게임 사상 최대의 크로스 오버 배틀을 실현한다.

본 게임에는 반다이남코 게임즈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TEKKEN'시리즈, '.hack' 시리즈, '슈퍼로봇 대전OG' 시리즈 등과, 세가의 '전장의 발큐리아3', '사쿠라대전'. '버츄얼 파이터', ' 스페이스 채널5'시리즈,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록맨X' 등 29개 작품이 엔트리 게임으로 등장한다.

특히 본 작품의 특징인 배틀 신에서는 '크로스 액티브 배틀'로 손쉬운 조작으로 박력 넘치는 연출을 즐길 수 있다. '크로스 액티브 배틀'은 십자 버튼과 A버튼의 조합으로 최대 5개의 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공격에 의해 공중으로 떠오른 적을 연달아 공격하면, 손쉽게 콤보가 되어 히트 수가 가산된다. 격투 게임의 복잡한 커맨드 입력이나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상쾌감 넘치는 배틀을 즐길 수 있다.

금일부터 닌텐도 e-Shop에서 ‘Project Cross Zone’의 체험판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체험판은 각각 등장하는 캐릭터와 체험할 수 있는 맵이 다른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namcobandaipartn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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