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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게임즈, '루티에'에 첫 신규 캐릭터 추가한다

등록일 2015년08월28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루스카이게임즈(대표 이현우)는 정통 패턴 탄막 슈팅게임 '루티에'에 출시 후 첫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를 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 '에밀리'는 로이드를 쫒아서 차원을 넘어온 안드로이드로 시간의 흐름을 제어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이다.

에밀리는 게임 내에서 생명력 +1추가 패시브를 바탕으로 높은 생존력을 가지며 탄의 형태가 밀집도가 높은 파워형으로 높은 데미지를 보여준다. 태엽모양의 서브탄은 기존 캐릭터들과 다르게 방어 역할을 담당하면서도 공격도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어 다양한 플레이 패턴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루티에'는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되었으며 추후 T스토어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과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utie2015)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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