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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게임즈, '요마와리: 떠도는 밤' 오싹한 분위기의 한국어판 스크린샷 공개

등록일 2015년12월10일 16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대표 니이카와 소헤이)와 협력하여 PlayStation Vita 전용 타이틀, 밤길 탐색 어드벤처 '요마와리: 떠도는 밤'의 한글 스크린샷을 10일 공개했다.

'요마와리: 떠도는 밤'은 일상적으로 다니는 익숙한 거리에 감춰진 이면의 공포에 대해 그려낸 탐색 어드벤처 게임이다. 고요한 가운데 들려오는 음산한 효과음은 시각적인 효과 이상으로 심리적인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플레이어는 이 게임을 통해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밤거리에 대한 공포를 다시금 떠올리게 될 것이다.

소녀는 소중한 것을 찾아 밤거리를 탐색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어떤 단서들을 찾게 된다. 그러면서 탐색할 수 있는 구역이 점차 넓어진다. 하지만 밤거리에는 소녀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요괴들이 배회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요괴들을 피해 소녀가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또한, 금일 공개된 스크린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어린 소녀와 관련된 대사와 설명은 특유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어린아이의 손글씨 느낌을 풍기는 폰트를 적용하여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고 있다.

한편, 지난 9월에 실시된 한글 제목 공모 이벤트를 통해 '떠도는 밤'이라는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제목으로 응모하여 당선된 3명의 참가자들은 엔딩 크레딧에 이름이 실리게 되었다.


이에 대해 인트라게임즈 관계자는 “좋은 제목으로 응모해주신 분들이 많았고 유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한국어판 다운 제목으로 발매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참가자 전원에게 감사한 마음은 똑같지만 모든 이름을 올릴 수 없어 '대한민국 게이머들'이라는 문구를 추가하게 되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 시장을 위한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인트라게임즈는 '요마와리: 떠도는 밤'을 2016년 1월 발매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www.intragames.co.kr) 또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 모바일 앱(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ntra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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