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PSN 서비스 재개 지연될 듯, 복구 시기 미정

2011년05월09일 11시26분
게임포커스 김태형 기자 (desk@gamefocus.co.kr)


지난 5월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일주일 이내에 PSN 서비스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던 소니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소니의 홍보담당 이사인 패트릭 세이볼드(Patrick Seybold)는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블로그를 통해 "지난 5월 1일, 우리는 일주일안에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직 SOE의 서버가 어느 정도까지 공격을 받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전체적인 시스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결국 소니는 정확한 서비스 재개 시점을 밝히지 못한 것은 물론,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셈이다.

한편, 지난 달 말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layStation Network)가 해킹을 당해 전 세계 77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최악의 인터넷 보안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신규 업데이트 및 편...
나이언틱 '포켓몬고' iOS 매출 6위... 최대...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 인식 개선 및 전문...
[금주의 게임일정] '붕괴: 넥서스 아니마' ...
그리프라인,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