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IT

서울VR스타트업,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제1기 데모데이 개최

2017년03월08일 09시58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자회사인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 제1기의 데모데이가 7일 양재 SVS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열렸다.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상장기업 구미(gumi)가 합작 운영하는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제1기 4개 멤버사가 3개월 간의 개발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추가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SVS 멘토진인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 일본 구미(gumi) 쿠미니츠 히로나오(Kunimitsu Hironao) 대표, 리얼리티 리플렉션 노정석 대표, 와이제이엠브이알 김상범 어드바이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VC인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퓨처플레이 이종호 투자분석 심사역, 아주IB투자 박세근 팀장, HB인베스트먼트 김지환 팀장 등 관계자도 참석했다.
 
본 데모데이를 통해 도베르만 스쿼드(Dobermann Squad)는 TCG장르의 덱 오브 쓰론 등 다수의 VR게임을, 루프탑(Rooftop)은 의자형 VR컨트롤러인 re:VRS(리버스) 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 이어 에이투젯(AtoJet)은 VR콘텐츠 제작, 유통 미들웨어 VR Maker를, 홍빈 네트워크 코리아(Hongbin Network Korea)는 VR테마파크 사업모델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SVS 이동원 센터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지난 6개월 간의 멘토링을 기반으로 한층 발전된 멤버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투젯 우태하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한 멘토 및 VC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오는 3월 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VR스타트업(Tokyo VR Startups, 이하 TVS) 데모데이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VS는 제1기 멤버사의 대표 제품과 서비스를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AR 행사 'VR Expo 2017'를 통해 대중들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



유비소프트 공동 창업자 클로드 기예모, 비...
'키사키(수영복)'과 '슌(수영복)' 실장, '...
스마일게이트, 여름 시즌 업데이트 쇼케이...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
日 국민 과자 IP 활용한 '드림 애니멀즈: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