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가기 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 지원커뮤니케이션즈소개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2월14일thu  
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2017년05월05일 11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인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자사의 첨단 자율주행 연구소 공개


인텔은 금일(4일)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서 열린 인텔 최초의 자율주행 워크샵을 통해 자사의 첨단 차량 연구소(Advanced Vehicle Lab)를 공개했다.

이로써 인텔은 애리조나, 독일 및 오레곤에 이어 실리콘밸리에도 연구소를 갖게 되었다. 인텔의 실리콘밸리연구소는 자율주행 산업과 미래 교통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요구사항을 찾아내고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 연구에는 센싱, 차량 내 컴퓨팅, 인공지능, 연결 기술은 물론 클라우드 기술 및 서비스 지원도 포함된다.

자율주행차량은 카메라, LIDAR, RADAR 및 다른 센서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운행되며 매 90분마다 약4 테라 바이트의 데이터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를 처리하고, 관리하며, 저장, 분석 및 이해하는 것은 자율주행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다.

인텔의 자율주행 연구소는 고객 및 파트너 사와 협업하여 차량내부,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연구소의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분야를 테스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툴들을 사용하며, 인텔기반 컴퓨팅시스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센서들, 실제 주행테스트를 할 수 있는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들, 인텔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파트너 사의 차량 및 팀들, 자율주행차량 전용의 데이터 센터 들이 이에 포함된다.

인텔은 금일 워크샵에서 BMW, 델파이, 에릭슨 및 HERE와 함께 최초로 인텔 자율주행 프로그램 전체를 상세히 설명했으며, 다양한 데모와 기술세션을 통해 데이터가 주도하는 여정에 관해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인텔 수석 부사장 덕 데이비스는 세션을 통해 "오직 인텔만이 데이터에 관한 과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며 "이것이 은퇴를 연기한 이유다"라고 밝혔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보일링 볼...
우성엔터테인먼트 '몬스터 패밀...
네오위즈, 전략 RPG '브라운더스...
 

[1]
1위 '리니지M'만 굳건, '테라M'과 '...
[금주의 게임일정]'배틀그라운드' ...
[금주의 게임일정]넥슨 '오버히트'...
[2017 던페] 중년매력 뿜뿜···두...
[단독]카카오게임즈의 '2차원 게임'...
열혈 스포츠 애니메...
펍지주식회사, '배...
움직이는 레고 '레...
'극장판 숲의 요정 ...
CYPHERS Artbook
게임포커스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기사제보 광고및제휴문의
(주)지원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 서울 아01363 / 등록일자 : 2010. 09. 29 / 발행일자 : 2010. 06. 01
제호 : 게임포커스 / 발행인 : 김세영 / 편집인 : 김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혜수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61 이수빌딩 401호 / 전화번호 : 02-6053-7894
게임포커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0 Global No.1 Game Media 게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