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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K, 日 카도카와 게임즈 RPG '더 로스트 차일드' 한국어판 정식 발매 예고

등록일 2017년08월11일 12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CFK는 일본 카도카와 게임즈의 신작 RPG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를 PS4와 PS Vita 양 기종으로 국내에 한국어판 정식 발매를 예고했다. 게임의 한국어판은 올 가을을 목표로 한글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는 지난 2011년 발매된 정통 3D 액션 게임 '엘 샤다이(El Shaddai: Ascension of the Metatron)'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성경을 모티브로 하는 천사와 악마, 그리고 타천사들이 인간계를 둘러싸고 분쟁하는 신화구상(神話構想)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크 판타지이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에서 플레이어는 현대의 신비한 현상을 다루는 오컬트 잡지 '로스트(LOST)'의 기자이자 본 이야기의 주인공 '이부키 하야토'가 되어, 자신을 천사라고 칭하는 여성 '루아'와 함께 각지에서 발생하는 괴기사건의 수수께끼를 찾아 취재하고 사건의 진상에 파고들어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우리가 사는 현대의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구성된 일본의 각 지역을 이동하며 '취재'를 통해 소문과 정보를 모으게 된다. 여러 사람을 통해 모은 정보들을 취합한 단서로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며, 첨차 큰 사건으로 번져나가는 이야기 속에서 플레이어는 인간계를 둘러싸고 힘을 겨루고 있는 천사와 악마 그리고 타천사들의 싸움에 발을 들이밀게 된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는 정통파 던전 RPG로써, 탐색과 전투도 던전RPG의 기본에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던전에서 등장하는 적인 '아스트럴체(천사, 악마, 타천사)'는 동료로 만들어 사역할 수도 있으며, 그들의 다양한 특성과 스킬, 그리고 각 아스트럴간의 상성을 이용한 전략적인 진행과, 그들을 육성시켜 더욱 강한 존재로 진화시키는 등 게임 안에 다양한 파고듬(야리코미) 요소가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는 점이 특징이다.
 
'더 로스트 차일드(The Lost Child'는 현재 한글화 작업 중으로, 등장 인물 및 스토리, 시스템 등 게임에 대한 정보와 관련 내용도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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