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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07일 11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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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다시 태어나는 온라인 MMORPG, '씰: 뉴월드' '테라M' '블소 모바일'

올해 가을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게임유저들에게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인기 PC MMORPG IP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들이 대거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 그 주인공은 바로 '씰: 뉴월드', '테라M', '블소 모바일'.

인기 MMORPG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경우 원작 게임을 즐기던 유저를 중심으로 고정 팬을 쉽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들 게임 외에도 앞으로 원작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들이 더 많이 출시 될 것으로 보인다.

추억의 게임이 돌아왔다... 쿤룬코리아 '씰: 뉴월드'

5일 출시된 씰: 뉴월드는 플레이위드의 PC MMORPG '씰 온라인'을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다. 2003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씰 온라인은 밝은 분위기, 특유의 콤보 시스템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출시된 씰 뉴월드는 원작의 주요 콘텐츠와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씰: 뉴월드 만의 콘텐츠를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패키지 게임 'Seal(씰)'의 5년 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던 씰 온라인과 달리 씰: 뉴월드는 유저가 직접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시공간을 여행해 과거에서 임무를 수행해 현재의 미래를 바꾼다는 타임 슬립을 주요 소재로 했다.

비록 시대적 배경이 씰 온라인과 다르긴 하지만 원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직업 무사, 성직자, 광대가 등장한 것은 물론 원작의 마스코트 캐릭터 '꾀돌이', 선인장을 닮은 '파라' 시리즈 등 원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몬스터가 등장해 원작을 즐긴 유저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물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씰: 뉴월드는 원작의 분위기는 잘 살리면서도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원작과는 차별화를 뒀다.

먼저 씰: 뉴월드는 일반적인 퀘스트 콘텐츠 외에도 24시간을 기준으로 '여신호송', '보스 격파', '몬스터 처치'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이전의 씰 온라인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리니지2 레볼루션'을 꿈꾼다... 넷마블게임즈 '테라M'

블루홀의 대표 MMORPG '테라'를 소재로 한 '테라M'은 원작 테라의 천년 전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르보레아' 대륙에서 벌어진 신들의 전쟁에서 승리한 악신 '티투스'의 창조물 거인들이 세운 왕국 '신성 제국'을 배경으로 유저들은 신성 제국의 횡포에 맞서기 위해 독립군에 입단해 운명을 개척해 나가게 된다.

한편 테라M은 전작 테라가 종족에 상관없이 직업을 선택했던 것과는 달리 직업과 종족이 고정돼 있어 그 부분에 대한 호불호는 갈릴 것으로 보인다. 우선 테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엘린 종족은 사제, 휴먼 종족은 권술사와 무사, 아만은 창기사, 엘프는 궁수, 포포리는 연금술사 등으로 직업이 정해져 있으나 원작 캐릭터의 주요 특징을 최대한 살린 만큼 원작을 즐긴 유저들도 무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에 빛나는 테라의 주요 콘텐츠를 넣어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테라M은 오는 8일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 각자의 스타일 살린 '블소 모바일'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각각 개발 중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IP를 활용한 블소 모바일게임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오리엔탈 무협에 판타지가 결합된 원작 블소의 무협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는 유지하면서 넷마블은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한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통한 무협 액션 MMORPG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통해 쌓은 모바일게임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높은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이카루스 모바일'이 연내 출시를 목표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올 연말까지 인기 게임 IP를 활용한 신작의 출시 러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 가을 어떤 게임이 유저들에게 선택 받게 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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