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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앱플레이어, 대형 게임사들과 맞손

등록일 2017년10월18일 15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게임의 대거 흥행과 더불어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즐길수 있는 앱 플레이어시장도 활성화되고 있다. 성립된지 2년이 된 녹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녹스 앱플레이어가 그중의 대표로 꼽힐수 있다.

녹스 앱플레이어는 2015년 하반기부터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글로벌 6000만명의 유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한편 녹스 앱플레이어는 유저와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하여 네이버 녹스 앱플레이어 공식 카페에서 11만명의 유저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만 매일 30여만의 유저가 녹스 앱플레이어를 사용하여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집계되였다.

한국 유저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녹스 앱플레이어는 끊임없이 우수한 모바일게임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대형 게임사와 협업을 전개하여 보다 많은 유저들이 더욱 원활하고 다채로운 게임플레이를 경험하게 하였다.

녹스의 한 관계자는 “현재 녹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넥슨, 넷마블, 카카오 등 게임사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형 게임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면서 유저들에게 게임관련 가지각색의 이벤트와 특혜를 선사하며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대형 게임사도 녹스 앱플레이어와 손을 잡으므로써 더욱 많은 유저를 확보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유저의 소리를 경청할수 있는 또 하나의 방식이 생긴것이다.

녹스의 한 관계자는 “녹스는 앞으로 더 많은 게임사와 협업을 진행할것이다”라며 "곧 미국에서 출시할 리니지2 레볼루션 등 게임관련 이벤트도 대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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