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가기 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 지원커뮤니케이션즈소개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2월20일tue  
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2017년11월22일 12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배틀그라운드' 드디어 PC방 점유율 1위 등극, 부동의 1위 'LOL'은 2위로

매일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끌어내리고 PC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리그오브레전드는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7년 11월 13일~2017년 11월19일)'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가 PC방 점유율 27.24%를 기록하며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최근 스팀 동시 접속자 29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에 밀려난 'LOL'은 1.14%의 점유율 차이를 보이며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LOL'의 전주 대비 점유율이 하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두 게임의 PC방 점유율 1위 싸움은 앞으로 더욱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3위를 기록한 '오버워치'부터 9위의 '메이플스토리'까지 순위 변화가 없는 가운데, 최근 새로운 시즌을 선보인 '디아블로3'는 전주 대비 점유율이 171.45% 상승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새로운 시즌 효과를 입증했다. 그러나 7위인 '던전앤파이터'와의 점유율이 0.48% 차이나 순위 변동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다.

더불어 '리니지'가 전주 대비 점유율 21.14%가 상승한 1.0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라섰으며, 이 여파로 '블레이드 앤 소울'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1계단씩 하락해 각각 11위와 12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11위부터 20위까지의 게임들은 큰 점유율 변화 없이 11월 2주차와 비슷한 순위를 유지했다.


 

한파도 녹인 '배틀그라운드' 열...
클로저스와 클로저스의 대립, 넥...
2018년 마블 첫 블록버스터 '블...
 

[1]
中 '폭발적 흥행' 화제의 '배틀그라...
'GTA5' 이후 최대 히트작 '몬스터헌...
'배틀그라운드' 1월 종합게임 순위 ...
안국 법률사무소, 정부의 '가상화폐...
KT IDC 장애, 엔씨소프트 '리니지M'...
디지털터치 '진격의...
'블랙 팬서' 개봉 ...
룽투코리아 '검과 ...
닌텐도 '닌텐도 스...
CYPHERS Artbook
게임포커스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기사제보 광고및제휴문의
(주)지원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 서울 아01363 / 등록일자 : 2010. 09. 29 / 발행일자 : 2010. 06. 01
제호 : 게임포커스 / 발행인 : 김세영 / 편집인 : 김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혜수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61 이수빌딩 401호 / 전화번호 : 02-6053-7894
게임포커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0 Global No.1 Game Media 게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