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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신작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 150만 명 돌파

등록일 2017년12월07일 14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지 2주 만인 7일(목), 사전예약 신청자수 150만 명을 넘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11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3일 만에 70만, 7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것에 이어 14일만에 150만 명을 넘어서며 2018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약 2년간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 원작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특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영상과 게임시연을 통해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함영철 사업실장은 "단 시간에 뜨거운 호응을 해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해드리고자 공식카페를 통해 영지, 반려동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150만 사전예약자 달성을 기념해 사전예약 보상을 확대했다. 기존 한정판 베로든 의상외에도 20,000 은화와 50펄을 추가로 제공한다. 앞으로도 사전예약 참여 인원 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의 공식카페에서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되고 있다. 5일 영지 콘텐츠가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다양한 게임 콘텐츠들이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동시에 카페 가입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공식 카페에 가입한 전원에게 펄 30개를 지급하며, 공식카페 가입 인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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