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가기 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 지원커뮤니케이션즈소개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1월20일sat  
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2017년12월15일 15시2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데드풀'과 '엑스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합류하나, 디즈니 57조원에 폭스 인수


월트디즈니가 21세기폭스의 일부 사업을 524억 달러, 한화 약 57조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두 회사의 인수합병으로 콘텐츠 측면에서 역량을 강화한 월트디즈니가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월트디즈니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14일,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21세기폭스의 영화와 TV 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이와 함께 유럽 최대 유료 방송사인 영국 스카이의 지분도 인수했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합병은 양사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디어 산업에서 경쟁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21세기폭스는 이번 합병을 통해 마련된 자금으로 뉴스 전문 채널 중심의 경영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합병은 넷플릭스, 아마존 등의 스트리밍 업계 강자들이 업계를 주도하는 가운데 결정된 인수합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디즈니가 이번 M&A를 통해 안정적인 플랫폼을 확보하는 한편 콘텐츠 측면에서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엑스맨'이나 '데드풀' 등 21세기폭스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의 판권을 가져오게 되면서 기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더욱 힘을 실어줄 기회를 만들게 됐으며 이 밖에도 21세기폭스의 주요작품인 '아바타'와 '혹성탈출' 등의 다양한 IP를 활용한 사업 다각화가 예상된다. 

한편 미디어 업계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정부는 즉각 반독점법 위반 검토에 들어갔다. 과거 미국 법무부가 AT&T의 타임워너 인수를 막기 위해 소송을 건 전례가 있는 만큼 이번 디즈니와 21세기폭스의 인수합병 역시 미국 당국의 판단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마블 첫 블록버스터 '블...
[포토]엘소드 10주년 기념 오픈,...
인트라게임즈 'Guns, Gore & Can...
 

[1]
'페그오' 업데이트 속도 낸 넷마블 ...
'닌텐도 스위치' 국내 11만대 판매 ...
안국 법률사무소, 정부의 '가상화폐...
[신년 인터뷰]엔씨소프트 임원에서 ...
스마트 브리즈 '루시드 사가' 출시 ...
닌텐도 '닌텐도 스...
움직이는 레고 '레...
열혈 스포츠 애니메...
'극장판 숲의 요정 ...
CYPHERS Artbook
게임포커스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기사제보 광고및제휴문의
(주)지원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 서울 아01363 / 등록일자 : 2010. 09. 29 / 발행일자 : 2010. 06. 01
제호 : 게임포커스 / 발행인 : 김세영 / 편집인 : 김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혜수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61 이수빌딩 401호 / 전화번호 : 02-6053-7894
게임포커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0 Global No.1 Game Media 게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