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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2월로 연기, "품질 향상 위한 결정"

등록일 2018년01월10일 17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출시가 2월로 미뤄졌다. 당초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출시일을 1월 말로 예정하고 있었다.

펄어비스는 10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공식 카페의 공지사항을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론칭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론칭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 일정도 2018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로 미뤄졌으며, 정확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출시 연기는 다양한 콘텐츠의 유기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서비스 준비와 저사양 기기에서의 그래픽 품질 향상을 위한 결정으로 펄어비스는 "유저들이 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출시일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자사의 공식 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 내용을 믿고 기다려 주신 모험가님들께 아쉬움을 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라며,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안정적인 환경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유저들에게 출시 연기와 관련해 사과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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