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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 2018년 신작 라인업 공개... 스위치용 '어비스리움', '요리차원' 등 기대작 출시 예정

등록일 2018년02월13일 13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가 수집형 RPG와 광고형 게임을 중심으로 한 2018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플레로게임즈는 올 해 기존 모바일에서 콘솔로까지 플랫폼을 확장하여 자체 개발작 포함 7종 이상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플레로게임즈는 검증된 IP(지식 재산권)를 활용해 콘솔 시장 개척에 나섰다.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이 Nintendo Switch의 서드 파티로 합류, 글로벌 대표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의 콘솔 버전을 개발 중인 것. Nintendo Switch 버전에서는 모바일을 뛰어 넘는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비롯해 콘솔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주종목인 모바일 라인업도 탄탄하게 구축했다. 2018년 모바일 첫 타이틀은 세계 각국의 요리를 미소녀화 한 게임 '요리차원'으로 지난달 국내 서비스 계획이 발표된 이후 '2차원게임(서브컬쳐 기반의 중국 미소녀게임)'의 흥행을 이어갈 타이틀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요리별 특성이 십분 반영된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소유욕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강점인 이 게임은 근시일 내 사전예약을 시작하여 이르면 올 봄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원더5마스터즈' 개발사 젤리오아시스의 차기작 '게이트식스(가제)'를 비롯해, 개발사 디브로스와 함께 '여신의키스' 후속작 '프로젝트X'와 모바일 RPG '방치여신(가제)'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도시 활극 미소녀 액션 판타지 '이차원전희', '어비스리움'을 잇는 차세대 힐링 게임 '마이주'로 구성된 플레로게임즈 자체 개발작 2종 또한 연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플레로게임즈 이호대 대표는 "2017년,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부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기 하기 위한 제반을 마련했다면, 2018년은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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