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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S Beta' 우승한 'OGN ENTUS Ace' 글로벌 PUBG 대회 출전한다

등록일 2018년02월13일 15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HOT6 PSS Beta'에서 우승을 차지한 OGN ENTUS(단장 김종선)의 Ace 팀이 Starseries i-League PUBG kick-off tournament(이하 Starseries i-League PUBG)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Starseries i-League PUBG의 주최사인 Starladder Limited는 지난 12일(월) 새벽, Starladder PUBG 트위터를 통해 OGN ENTUS Ace의 출전을 공개했다.

'Starseries i-League PUBG'는 Starladder Limited와 Shanghai Imba culture communication의 주최로 오는 3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사이버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총상금은 10만 달러(우승 5만 달러)의 글로벌 PUBG 대회다.

세계 8개 지역, 16개팀(유럽 3팀, 동유럽 2팀, 북미 4팀, 남미 1팀, 중국 3팀, 오세아니아 1팀, 한국 1팀, 동남아 1팀)이 출전하며 참가팀은 주최 측의 초청으로 선발된다. 현재 참가 확정팀은 태국의 'MITH'와 한국의 'OGN ENTUS Ace' 다.
 
Starseries i-League PUBG는 스쿼드 모드(4인 1팀), FPP(1인칭 시점)로 치러지며 4일간 하루 5라운드씩 총 20라운드를 진행해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Hyoil(정효일) 선수를 대신해 지난 1월 영입한 Temeria(이길도)가 출전할 예정이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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