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 신작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앤 어드벤처' 구글 및 원스토어 동시 출시

등록일 2018년04월24일 16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신작 모바일 판타지 MMORPG '데스티니 앤 어드벤처(DNA)'를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2개 마켓에 동시에 출시했다.

'DNA'는 4K 해상도의 고퀄리티 그래픽을 갖춘 서양 판타지 배경의 오픈 필드 모바일 MMORPG다. 광전사, 마법사, 거너, 도적 등 4종의 직업이 존재하고, 직업마다 각각 다른 코스튬이 준비되어 있어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킬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연속 사용시 다양한 공격 효과를 발생시키는 콤보 스킬이 존재, 연계 스킬의 액션성이 강조됐다.

3단 콤보 스킬과 함께 펫 순차 출전도 'DNA'만의 고유한 특징이다. 방어형과 공격형, 보조형의 펫 중 원하는 펫을 선택해 출전시킬 수 있다. 전투시에는 지정한 순서에 따라 총 4종의 펫이 순차적으로 출전하여,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필드 PK도 존재한다. 필드에서 다른 유저를 공격할 수 있지만 무차별 PK를 가하면 죄악치를 획득, 닉네임이 붉어지고 다른 유저에게 사망시 아이템을 잃을 수 있는 등 단점이 존재, 옛 온라인게임의 추억을 느낄 수도 있다.

팡스카이 담당자는 "DNA는 기본적인 MMORPG에 비해 '착한 과금', '3단 스킬, '액션성', '시대를 초월한 코스튬' 등 다양한 혁신을 이룬 작품"이라며 "사용자가 불편 없이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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