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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M'부터 '블소 레볼루션'까지, 원작 개성 앞세운 모바일 MMORPG 출격 예고

등록일 2018년06월11일 13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사냥과 전투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익숙해져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유저들을 사로잡기 위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들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차별화된 고유의 콘텐츠로 무장한 '이카루스M'과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 새로운 모바일 MMORPG 장르의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이카루스 M'

먼저 하반기 출격을 앞두고 있는 위메이드 최고 기대작인 '이카루스M'은 모바일 MMORPG 최초로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전투를 비롯해, 원작의 '펠로우 시스템' 등을 구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카루스M'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공중전투'는 '펠로우'에 탑승해 비행하며 거대 보스를 처치하는 공중 레이드 콘텐츠다. 지루할 틈 없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보스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펠로우'가 보유한 공격 기술을 활용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장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펠로우'는 게임 내 필드에 존재하는 모든 몬스터를 미니게임 방식으로 획득해 레이싱 콘텐츠에도 참여 하는 등 전투 외적인 재미도 선사한다.

 


 

총 5개의 개성 넘치는 클래스와 '클래스별 스킬 연계 시스템', 콘솔게임 급의 호쾌한 '전투 액션' 등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이카루스M'은 오는 7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넷마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이뿐만 아니라 하반기 모바일 MMORPG 경쟁에 가세할 예정인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도 원작 못지 않은 뛰어난 액션을 바탕으로 유저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은 7월 경 사전예약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언리얼엔진 4로 개발 중인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은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세계관 등 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

 

특히 대규모 오픈 월드를 비롯해 영화 같은 컷신, 속도감 넘치는 경공 시스템, 지역 점령전 등 역동적인 전투 액션의 묘미를 배가시켰다.

 

무협 게임에서 벌어지는 현란한 경공술과 세력 대결 및 전투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은'은 올 하반기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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