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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3' '메가로돈' 스크린으로 떠나는 여름 휴가 어때?

등록일 2018년08월09일 09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 8일(수) 국내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 최대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영화 '몬스터 호텔 3'와 '메갈로돈'이 시원한 바다를 스크린으로 표현해 역대급 폭염 속 극장가 가족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휴가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몬스터 호텔 3'는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몬스터 호텔의 주인 '드락'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 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파란만장 바캉스 애니메이션이다.

'몬스터호텔' 시리즈는 유쾌한 몬스터 캐릭터들의 흥 넘치는 댄스와 재치있는 유머로 어린이 관객들의 웃음보를 저격하고, 사람과 다름없는 몬스터들의 가족애를 담아내며 성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국내에서 약 240만 명의 관객에게 사랑받았다. '몬스터 호텔 3'는 시리즈 전편의 테마인 가족과 사랑에 휴가라는 소재를 더해 몬스터 호텔 가족들이 생애 최초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육아문제에서 가족들간의 갈등까지 유쾌하게 다루며, 한여름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들의 100% 공감 속에 흥행 순항 중이다.

여기에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돌고래 서핑, 수중 화산, 버뮤다 삼각지대 등 스펙터클하고 기상천외한 모험들로 가득 찬 몬스터들의 여름휴가는 사상 최대의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아직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관객들에게 대리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시리즈 전편을 모두 연출한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이 밝힌 “이전의 '몬스터 호텔' 시리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영상적 재미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은 개봉 후 쏟아지는 관객들의 호평과 높은 평점으로 확실하게 입증되며,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몬스터 호텔 3'와는 다른 매력의 스릴 넘치는 수중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영화 '메가로돈'은 8월 15일(수)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메가로돈'은 200만년 전 멸종된 줄 알았던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메가톤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메카닉: 리크루트' 등을 통해 흥행불패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한 제이슨 스타뎀이 전 스쿠버 다이빙 국가대표다운 다이빙, 수영, 잠수 실력까지 뽐내며 물 만난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바다를 지배했던 최상위 포식자 '메가로돈'은 티라노사우루스의 머리가 한입 거리밖에 되지 않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입과 20톤 정도의 무는 힘으로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위력을 보여준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타뎀과 지상 최대의 포식자 메가로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은 시원함을 넘어서는 아찔한 재미까지 전할 예정이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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