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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 스트리머-시청자 함께하는 '벤큐 조위 언크루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등록일 2018년09월14일 17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벤큐(지사장 소윤석)가 e-sports 전문 인터넷 방송 엔터테인먼트 언크루 패밀리(대표 이욱)가 주관하는 배틀그라운드 이벤트매치 '벤큐 조위 언크루 패밀리 페스티벌' (BenQ ZOWIE UnCrew Family Festival, 이하 BUFF)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벤큐 코리아와 벤큐 모니터 공식 수입원 피치밸리(대표 정재윤), 언크루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한 BUFF 페스티벌은 언크루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트리머인 더헬, 걸뽀, 아욱국, 도읍지 그리고 게스트 스트리머인 멘파와 연다, 6인의 메인 스트리머가 참여하며, 시청자와 스트리머가 팀을 이루어 '배틀그라운드'에서 협력과 경쟁을 통해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부 '스트리머를 지켜라', 2부'스트리머를 잡아라' 매치로 구성되며, 스트리머는 약 500만 원 가량의 총상금으로 자신의 팀이 획득한 상금 포인트만큼 시청자들에게 벤큐 조위의 제품을 구매해 줄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이다. 1부 '스트리머를 지켜라' 매치는 9월 15일(토) 오후 1시, 9월 21일(금) 오후 8시부터, 2부 '스트리머를 잡아라' 매치는 9월 16일(일)과 9월 22일(토) 오후 1시부터 참여 스트리머의 트위치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주최하는 언크루 엔터테인먼트는 이스포츠 콘텐츠 프로덕션 콘박스의 대표이사이면서, 오버워치 이스포츠 팀 콘박스의 총감독을 역임했던 이욱 대표와 유명 게임 스트리머인 더 헬(이동식)이 게이밍 스트리밍 콘텐츠 품질 제고와 소속 스트리머의 상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설립한 스트리머 레이블이다.

 

벤큐 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이번 BUFF 페스티벌은 스트리머 팀 간의 경쟁보다는 스트리머와 시청자가 협력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더욱 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축제 같은 이벤트 매치를 지향했다"며 행사 기획 의도를 전했다.

 

그는 "이번 BUFF 페스티벌이 스트리머에게는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고, 시청자들에게는 평소 자신이 즐겨보는 스트리머와 팀을 이뤄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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