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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부터 피버 모드 '피버 페스티벌 2018' 휘성 등장에 관람객들 열광

등록일 2018년09월14일 23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가 개최하는 문화 축제 'FEVER FESTIVAL 2018(피버 페스티벌 2018)'이 금일(14일)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인기 가수 휘성이 대표곡 '사랑은 맛있다', '가슴 시린 이야기',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을 불러 큰 호응을 받았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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