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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복스 '고딕은 마법소녀' 구글 플레이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09월21일 10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케이엠복스(대표 김종래)가 모바일 슈팅게임 '고딕은 마법소녀'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했다.
 
고딕은 마법소녀는 일본 CAVE사가 제작하고 뭉치가 로컬라이징 개발을 한 슈팅게임으로 슈팅과 미소녀 육성 등의 RPG요소가 결합된 슈팅 RPG다. 퍼블리싱 및 운영을 맡고 있는 케이엠복스는 겟엠프트, 금수저, 예약TOP10, 쿠폰일퀘 등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하였으며 약 7만 명의 사용자가 참여하였다.
 
고딕은 마법소녀는 오픈과 함께 게임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일부터 60일동안 매일 로그인을 하면 주 캐릭터 5개와 총 777개의 성령석을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주 캐릭터별 이벤트 스테이지가 오픈되며 클리어시 해당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추석을 맞아 성령석과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추석 로그인 보너스를 22일부터 30일까지 별도로 진행한다. 게임과 별도로 공식카페에서도 깜짝 퀴즈, 코스튬 뽐내기, 공략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단돈 천원에 2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초보자 패키지도 구매 가능하다.
 
게임 출시에 맞추어 일본 CAVE사에서 '고딕은 마법소녀' 제작 총지휘를 하고 있는 이케다 츠네키는 출시에 맞추어 “'고딕은 마법소녀' 서비스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케이브에서 전해 드리는 미소녀 슈팅게임 '고딕은 마법소녀'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케이엠복스 이승현 과장은 “로컬라이징 개발은 일본의 유명한 탄막게임 '고딕은 마법소녀' 원작의 느낌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유저에게 다가가는 정직한 운영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딕은 마법소녀'를 개발한 CAVE사는 도돈파치, 벌레공주, 데스스마일즈 등을 개발한 세계 1위의 탄막슈팅게임만 개발한 회사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탄막슈팅게임을 많이 만든 게임 제작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고딕은 마법소녀'는 2015년 일본에 출시 후 현재까지 서비스 중이며 250만 이상 다운로드, 월 평균 매출액 20억을 유지하고 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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