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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디바이스 VR게임 '고공체험', 日 조이플러스 VR 시부야에 공급

2018년11월05일 09시33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VR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대표 이종찬)는 자사의 인기 VR 게임인 ‘고공체험’을 일본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조이폴리스 VR 시부야’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이의 인기 명소인 시부야역 앞의 'MAGNET by SHIBUYA109'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내형 테마파크의 선두 주자인 CA세가조이폴리스의 VR을 소재로한 새로운 테마파크 브랜드이다.

 

일본명 “ギリギリ高所VR(아슬아슬 고소VR)”은 모션디바이스의 킬러 VR 게임 중 하나로 높은 건물의 외벽, 함정 및 공중에 설치된 파이프를 타고 걸어가는 가상체험 게임으로, 가상공간에 보이는 건물의 외벽과 함정 등을 실제 공간에서도 구현해 현실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모션디바이스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VR 테마파크 ‘콩 VR’에서 긴 대기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실제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서도 몰입감 있는 고퀄리티 콘텐츠와 다양한 구조물의 조합으로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모션디바이스는 ‘고공체험’에 이어 조만간 또 다른 킬러 VR 게임인 ‘VR롤러코스터’ 등 다른 콘텐츠들의 추가공급도 협의 진행 중에 있다. ‘VR롤러코스터’는 모션디바이스의 하드웨어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이 가장 잘 구현된 대표작으로서 자사 테마파크 브랜드인 ‘콩 VR’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모션디바이스는 국내외 VR 테마파크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자체 개발한 13종의 VR 어트랙션(테마파크형 VR 게임) 라인업 외에 연내 2종,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 5종의 신제품을 추가해 총 20종의 VR 어트랙션 라인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자체 운영중인 VR 테마파크 ‘콩 VR’ 브랜드를 내년 상반기까지 5개점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또한 제품 라인업의 확보에 따라 기존 파트너와 준비한 해외 진출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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