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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3시간? 조 루소 감독 "'어벤저스4'는 마블 시리즈 사상 가장 긴 영화가 될 것"

등록일 2018년11월09일 14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블 실사 영화 시리즈의 3페이즈를 마무리하는 작품 '어벤저스4(가칭)'의 러닝타임이 약 3시간이 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어벤저스' 시리즈의 감독을 맡은 조 루소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Q&A 세션을 통해 오는 2019년 5월 개봉을 앞둔 '어벤저스4(가칭)'의 러닝 타임이 3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정확한 러닝 타임은 개봉 시기에 변경될 수 있지만 '어벤저스4'의 러닝 타임이 3시간이 된다면 총 2시간 40분의 러닝 타임을 기록한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넘어 마블 실사 영화 시리즈 사상 가장 긴 영화가 될 예정이다.

 

한편,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영화의 정식 타이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마블 스튜디오는 지난 8일(한국시각) '어벤저스4'의 카운트 다운 시계를 공개하고 영화의 공식 개봉일을 2019년 5월 1일로 확정지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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