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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PC 버전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 예약 판매 10일 진행

등록일 2018년12월07일 17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정의’를 관철시키는 RPG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한국어판)의 PC(STEAM)용 소프트 예약 판매가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는 제국 수도 자피아스의 아랫마을 출신 주인공 유리 로웰을 따라 이웃들의 물 공급을 책임지던 블라스티아의 코어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RPG다. 다양한 등장인물과 교류하고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사악한 음모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10주년을 맞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정의’를 관철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그려낸 감동의 시나리오와 상쾌한 전투 시스템, 깊이감 있는 애니메이션 등 테일즈 오브 시리즈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한편 ‘정의’를 관철시키는 RPG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한국어판)는 오는 2019년 1월 11일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PC(STEAM), Xbox One(디지털)으로 발매된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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