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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장 돌입 '페이트/그랜드 오더', 넷마블 운영진 "토벌전 흐름 좋아, 만반의 준비 갖췄다"

등록일 2018년12월21일 17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계적 인기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마스터들이 마침내 1부 최종장 공략에 돌입했다.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멀린' 픽업과 함께 모든 마스터들이 힘을 합쳐 싸우는 최종장의 스토리와 전개로 분위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

 

넷마블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 서비스를 책임진 운영진의 최종장을 맞이한 소감 및 현재 한국 마스터들의 공략 속도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먼저 최종장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넷마블 운영진은 "2017년 11월 한국 페그오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였고 한해의 마지막과 함께 최종장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가슴 설레고 벅찬 느낌을 받고 있다"며 "이전부터 말씀드렸던 한국어화된 시나리오의 재미와 감동이 클라이막스에 달하는 시기이며, 유저 여러분도 저희와 같은 감동과 체험으로 한국 페그오의 인리수복 현장을 마주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페그오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4위까지 끌어올린 '멀린' 픽업에 대해서는 "이미 멀린과 관련된 유저 여러분의 반응과 기대감은 오래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한국 페그오를 즐기는 유저 여러분이 이번 솔로몬 픽업의 멀린 등장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며 "실제로 폭발적인 반응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른 서번트 픽업 시에도 뜨거운 반응이 나왔지만 특히 멀린은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갖추고 있어 더욱 좋아해 주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마신주 토벌전이 일본보다 유저풀이 적은 한국 서비스에서도 일본과 같은 스펙으로 등장해 혹시 토벌에 실패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 하지만 넷마블 운영진은 현재 한창 진행중인 마신주 토벌전이 기한 내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넷마블 운영진은 주말을 맞아 더욱 뜨거워질 마신주 토벌을 앞두고 한국 마스터들에게 "유저 여러분이 원하는 보상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공략할 거라는 방향성은 예상하고 있었는데, 좋은 흐름으로 토벌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한국 페그오의 마지막 인리수복까지 재미와 감동을 체험하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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