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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레인보우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아태지역 대표 선발전 12일 진행

등록일 2019년01월11일 10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가 자사의 FPS 게임 '레인보우식스'의 e스포츠 대회인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선발전을 오는 12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ESL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3전 2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선발전에는 한국 대표 멘티스(mantisFPS)를 비롯해 일본의 파브 게이밍(FAV Gaming), 동남아 대표로 선발된 싱가포르의 에어로울프(Aerowolf) 그리고 호주/뉴질랜드 지역 예선전을 통과한 오그레스(orgless) 등 총 4팀이 참가한다.

 

앞서 진행된 동남아 예선전에선 태국의 세비어 이스포츠(Xavior Esports)가 지역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선발전 진출을 확정했지만, 비자 발급 문제로 대회 참여가 불발되면서 차순위인 에어로울프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멘티스는 “동남아 팀이 갑작스럽게 교체되면서 전략수정이 불가피하지만, 팀원들 모두 선발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선발전 우승팀은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본선 무대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는 오는 2월 1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며 총상금은 1백만 달러(한화 약 11억)로 레인보우식스 e스포츠 대회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다.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아시아태평양 대표선발전은 한국 레인보우식스 트위치 공식채널을 통해 한국어 생중계되며, 트위치 채팅방 이벤트를 통해 머그잔, 티셔츠, 보조배터리, R6 크레딧 등을 제공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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