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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삼국지를 경험해보자, 넷이즈 신작 MMORPG '안녕삼국지'

등록일 2019년01월14일 15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안녕삼국지’는 넷이즈 게임즈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동한말년에서 적벽대전까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을 수집하고 신선한 방식의 턴제 전투방식을 통해 화려한 스킬과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삼국쟁패의 스토리를 체험하면서 자유롭게 세력에 가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세력전도 준비되어 있다.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소셜 시스템을 경험할 수도 있는 ‘안녕삼국지’의 CBT가 1월 15일부터 실시된다.

 

삼국지를 넘어선 방대한 스토리

 


 

‘안녕삼국지’는 동한말년에서 적벽대전까지의 삼국지를 시대 배경으로 하며,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을 만날 수 있는 게임이지만 새롭게 각색한 스토리가 눈에 띈다.

 

용의 넷째 아들인 치우와 3형제 사이의 치열한 전쟁 끝에 치우는 패배했지만, 천년 뒤 부활한다는 저주로 인해 치우의 부활을 추종하는 세력과 막는 세력이 맞선다. 이러한 난세 국면에서 6대 문파는 어둠의 세력이 성장할 것을 예측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제자를 파견하게 된다.

 

삼국쟁패를 다루면서도 이같은 ‘안녕삼국지’ 고유의 배경 스토리를 입힌 방대한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치우를 둘러싼 세력 다툼이 연달아 일어나고 삼국지 명장이 활약하는 방대한 스토리를 ‘안녕삼국지’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신선한 턴제 전투방식으로 즐기는 액션

 



 

‘안녕삼국지’는 MMORPG와 턴제 RPG를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험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의 캐릭터는 무기와 방어구를 통해 꾸밀 수 있고, 탈 것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거나 다양한 방식의 조작도 가능하다. 특히, 삼국지 명장의 조합을 통해 즐기는 특유의 턴제 전투방식은 신선한 매력을 준다.

 

캐릭터의 스킬 특성을 활용하여 상대 진영을 무너뜨리거나 더욱 큰 데미지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캐릭터의 조합과 배치가 특히 더 중요하다.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화려한 스킬 액션을 감상할 수 있고 자유로운 시점 변경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탄탄한 콘텐츠와 커뮤니티

 


 

이용자는 기본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자유롭게 원하는 세력에 가입할 수 있다. 세력에 가입 후에는 많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세력전에 참여해서 여러 가지 보상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소셜 시스템도 지원한다. 결혼이나 의형제 맺기, 쉬운 파티플레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으며, 무도회나 무예 체험 등을 통해서도 ‘안녕삼국지’ 특유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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