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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신작 '오크: 전쟁의 서막' 공식 유저 간담회 1월 19일 개최

등록일 2019년01월14일 15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Zulong Entertainment가 개발하고 중국 최대 개발사 텐센트가 중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현재 국내에서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오크: 전쟁의 서막(이하 오크)’ 유저간담회를 오는 19일에 개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 예정인 ‘오크’ 유저간담회는 작년 11월 출시 후 많은 이용자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서비스 중인 ‘오크’ 이용자가 처음으로 대규모로 모이는 자리이다. 5vs5 격투장 방식으로 진행하며 풍성한 선물이 준비된 길드대항전을 포함해 많은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도 많은 이용자가 기다리는 ‘오크’의 신규 업데이트 발표가 진행되며, 푸짐한 선물을 준비해서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유저간담회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한정판 칭호도 지급된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작년 11월에 출시한 오크에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이번 유저간담회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이용자분들께서 즐기고 푸짐한 선물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할 테니 꼭 방문해서 행사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크’는 총 108종 클래스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360도 자유비행 등 높은 자유도의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는 MMORPG이다. 초호화 BGM과 성우진이 참여하면서부터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출시 후에도 각자 클래스의 역할에 충실해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레이드와 세력 간 무제한 필드전투 등 풍부한 콘텐츠와 게임성을 내세워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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