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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SUPONIC, 숨은 '오버워치' 고수 발굴하는 '옵치의 신' 6월 중 방영 예정

등록일 2019년04월16일 1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KBS가 신개념 게임 예능 '옵치의 신(가제)'을 통해 숨은 '오버워치' 고수를 발굴한다.

 

'옵치의 신'은 전국에 숨어있는 게임 고수들을 발탁해 토너먼트를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KBS 측은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게임단까지 창단할 예정이다.

 

이번 '옵치의 신'을 통해 E-Sports와 관련된 편견을 깨는 것은 물론, 게임 산업의 성장세를 대중에게 보여주고, 이스포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옵치의 신'은 'SUPONIC'과 KBS비즈니스와의 협업으로 공동제작되며, SUPONIC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독자적인 기술들을 바탕으로 IT, 게임업계에 등장하게 될 신생회사로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두각을 나타낼 예정이다. 

 

한편, '옵치의 신(가제)'은 4월 30일까지 예선전 지원자 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원 방법은 관련 메일로 문의 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옵치의 신(가제)'은 전국의 고수들을 모집한 뒤 5월 13일 예선전 첫 녹화를 시작하고 6월 중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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