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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Games '이상한 세계: 방치형 RPG' 출시

등록일 2019년04월19일 13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디게임 개발팀 Basic Games가 '이상한 세계: 방치형 RPG'를 출시한다.

 

'이상한 세계: 방치형 RPG'는 게임을 관망하면서 간단한 버튼 터치로 게임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각의 지역의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클리어 해 나가게 되며 초보자 들판, 유령의 집, 눈보라 마을, 죽은 자의 도시까지 총 4개의 지역이 있고 각 지역은 58개의 Floor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파티를 고용해서 같이 전투를 할 수 있고, 강화를 통해서 공격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게임의 실제 유저 캐릭터를 고용해서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는데 고용을 당한 유저와 자신에게는 뽑기를 할 수 있는 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전투에서 획득한 여러 재료들로 목걸이, 반지, 장갑, 벨트, 부츠 등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데 아이템은 레벨 1부터 20까지 랜덤으로 제작이 된다. 제작한 아이템을 장착하면 전투를 할 때 아이템 별로 각각의 다른 효과가 발동되고, 레벨에 따라서 발동 확률이나 효과 강도가 달라진다.

 

이 밖에도 친구 고용 효과에 따른 획득이나 알 깨기 등의 활동으로 수집재료를 획득해서 특별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고, 아이템별로 각각 특별한 효과가 발동된다.

 

한편, 이상한 세계: 방치형 RPG는 구글 플레이에 먼저 출시되고, 향후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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